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성훈] 의문이 든다면
등록일 2021-04-29 16:32:45 조회수 19723

원치 않는 전공을 배우다 

이 전공이 과연 나에게 적합한가 하는 의문을 시작으로 

오래전 꿈꿔왔던 그림 분야를 결정하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길을 통해 뒤늦게 시작한 배움이지만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고 조금이라도 재능이 있다면 그걸로 이유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10[권예을]평생 직업을 생각해보니2019-02-27
1909[주명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운다면.2019-02-26
1908[이하나] 고민했던 시간들이 아쉬울 정도2019-02-26
1907[정성학] 역시 독학은 2019-02-25
1906[김유근] 코치님이 설계해주신대로2019-02-22
1905[노정우] 수강을 하게되면서2019-02-22
1904[박건형]취업을 원하는 열정있는 사람들에게 2019-02-22
1903[신승훈]헛되지 않았던 1년2019-02-21
1902[김현준]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었다가2019-02-20
1901[최성환]가능성에 대한 도전2019-02-19
1900[서정원] 머릿속의 상상을 게임으로2019-02-18
1899[전원석] 배운것과 안배운것은 정말 차이납니다.2019-02-15
1898[김은지] 게임원화 수업!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2019-02-14
1897[이효영] 세심한 관리2019-02-13
1896[주혜선] 일러스트 너무 재밌어요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