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성훈] 의문이 든다면
등록일 2021-04-29 16:32:45 조회수 19825

원치 않는 전공을 배우다 

이 전공이 과연 나에게 적합한가 하는 의문을 시작으로 

오래전 꿈꿔왔던 그림 분야를 결정하게 되어

남들과는 다른 길을 통해 뒤늦게 시작한 배움이지만 

후회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고 조금이라도 재능이 있다면 그걸로 이유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45[유건태]기초를 다질 수 있는2018-07-31
1744[김민범] 발전된 나의 모습을 보고2018-07-31
1743[김종현] 어렵지 않아요.2018-07-30
1742[장주훈]위축되지않고 편안히 2018-07-30
1741[김성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2018-07-27
1740[전상현] 반드시2018-07-26
1739[서정광]후회가 없습니다.2018-07-25
1738[신선호] 날이 갈수록 느낄 수 있습니다.2018-07-23
1737[이아로] 학원에 다닐까 고민중이신 분들에게2018-07-23
1736[최하늘]그림그리는 건 좋아했으나...2018-07-20
1735[김민철]잠재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겠다2018-07-19
1734[김동욱]어느정도 그림은 그려왔으니 2018-07-18
1733[강수경]잘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있으시다면!2018-07-17
1732[양수영] 한번 실패했던 꿈을2018-07-16
1731[정세훈]저는 지금도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