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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회사를 찾아
등록일 2021-05-20 10:10:23 조회수 28911

세 분의 강사님이 바뀌며, 배움에 있어서 호흡이 맞을때도 있고,

갈등이 빚을때도 있고, 진도를 따라가지못할때면, 자신의 자책감도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국비과정에서 마지막까지 모자란 부분이나 아쉬운부분을 매꾸고,

다듬는 세심함에 수업에대한 불만은 물론, 아쉬움은 1도 없었습니다.

디자인분야가 무에서 유로 만들어내는 직업상, 아이디어가 모자라기 마련인데 자료제공은 물론,

다른 디자이너님의 기법이나 스타일을 알려주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년 과정모두 끝마쳤음에도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지만, 스스로 갈고닦아 들어가고싶은 회사가 아닐지라도,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회사를 찾아 가상의 인물을, 또 그 인물을 입힐 옷,

아이템, 배경 등 그 무엇이 되든 배웠던 상상력을 뿜어보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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