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7320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25[황두현] 다시 게임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2018-03-12
1624[박선일]자신의 그림에 무엇이 잘못된건지 2018-03-10
1623[이드림]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2018-03-09
1622[박형윤]졸라맨만 그려온2018-03-08
1621[김예찬]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학원!!2018-03-07
1620[가내권] 눈높이식 교육2018-03-06
1619[최권석] 실용적인 게임 기획을 위해2018-03-06
1618[김승일]백지에서 뭔가를 그린다는 것이2018-03-05
1617[권현경]잘 짜여진 커리큘럼2018-03-01
1616[최석환]막막한 취업계획의 한줄기 빛!!!!2018-02-28
1615[이학송] 무엇 하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2018-02-27
1614[홍성훈]나의 안좋은 습관2018-02-26
1613[봉진휘]재밌고 더 하고 싶은 3d 모델2018-02-23
1612[이승주]기초부터 튼튼하게 !2018-02-23
1611[박수환] 눈높이식 교육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