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8112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45[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2016-03-23
1144[최현승]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하였는데 알찬 수업과 알찬과제로 처음에는 실력이 늘어나는지 몰랐지만 점점2016-03-23
1143[김재준]프로그래밍 수업2개월차 마치며2016-03-23
1142[김상훈] 픽션? 리얼!2016-03-21
1141[김동현]iOS 수업을 마쳐가며2016-03-21
1140[윤창오]게임 기획 졸업을 앞두며...2016-03-18
1139[구용우]지금 국비 3개월차 들어가려는 차인데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낼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2016-03-16
1138[장용훈]제 인생 최고의 배움터!2016-03-14
1137[이한호]지금까지 배워왔던 코드기술로 마지막으로 한달 포폴을 만들고있습니다.2016-03-11
1136[윤혁준]서울게임 아카데미에서의 8개월2016-03-09
1135[유경택]서울게임아카데미 덕분에 제 목표를 찾게 되었습니다2016-03-07
1134[엄대호]게임 프로그래밍를 5개월 동안 공부하면서2016-03-04
1133[이우진]게임개발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2016-03-03
1132[마창환]게임원화[국비] 6개월차 후기 이성민선생님 class2016-03-02
1131[배이정]저는 컴퓨터를 별로 잘 다루지 못하여서 초반에 애먹었지만20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