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7309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00[조정현] 순수미술전공자로선 생소한 분야였는데 2022-10-11
2899[정유진]하루 하루 발전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2022-10-07
2898[장군]취업을 위해2022-10-06
2897[임종현]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2022-10-05
2896[장성수] 수업을 따라가면서2022-10-04
2895[황현서]수업이 논리적이라 좋습니다.2022-09-30
2894[김양현]비전공자에게 쉬운내용은 2022-09-29
2893[박지용] 내가 만든게임을2022-09-28
2892[박영빈]힘들긴 합니다2022-09-27
2891[심다훈] 수업을 듣는데, 너무 재밌습니다.2022-09-26
2890[이창희] 막혀있던 답답함이 풀리는 수업입니다.2022-09-26
2889[임혜리] 그림 그리는 것이 즐겁습니다2022-09-26
2888[윤재형]항상 노력하는 자세로2022-09-26
2887[한용진]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 2022-09-23
2886[이혁성]게임 기획을 배우고 있습니다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