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7153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85[장재훈] 프로그래밍 기초반 후기2020-07-10
2284[장경] 바라만보던 꿈을 도전해보며2020-07-09
2283[양승민] 코치님들의 친절함이 좋다!2020-07-08
2282[신채훈] 목표를 향해서2020-07-07
2281[강화현] 게임원화 수강을 들으며2020-07-07
2280[황지유] 부산지점 웹툰강의2020-07-06
2279[류진성] 한 원챔의.. 이야기2020-07-06
2278[유희성] 간단하지만 직접 게임을 만들며2020-07-03
2277[윤시훈] 혼자서 답을 찾을 수 없을때2020-07-02
2276[김병훈] 달달한 피드백2020-07-01
2275[신광섭] 원화수업을 시작하면서2020-07-01
2274[오정빈] 프로그래밍 수업 6개월을 들으며..2020-06-30
2273[강휘규] 이제 기획 기초반 마지막.2020-06-29
2272[옥정우] 프로그래밍을 배우며2020-06-27
2271[김희정] 목표를 향해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