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7160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65[유재범]아무것도 모르던상태에서 많은걸 배웠습니다2020-02-07
2164[하승원] 인생의 등대같은 학원2020-02-07
2163[이병민] 막막한 기분을 자신감으로 바꿀 기회2020-02-07
2162[김재환]이 학원을 다니면서2020-02-06
2161[채준]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2020-01-29
2160[장혜연] 아무것도 모르고 왔는데2020-01-28
2159[박지수]시작을 SGA에서2020-01-22
2158[김정용]좋은 선생님과 배워가고 있습니다.2020-01-07
2157[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2020-01-03
2156[김 한]3D 캐릭터 그래픽 전문과정을 공부하며2020-01-02
2155[김신재] 게임을 좋아해서2019-12-31
2154[황태호] 3D 그래픽을 준비하며2019-12-30
2153[장인우] 게임 프로그래밍 6개월을 마무리해가며2019-12-26
2152[박운주] 3D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해 2019-12-24
2151[홍성주]그림의 꿈을 접고 다른 전공을 하다 다시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