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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게 된 수업
등록일 2021-05-26 11:35:18 조회수 17190

저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막연하게 게임 쪽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게이머, 프로그래머, 게임 OST 제작, 게임 기획 등 관심 있는 분야는 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 나는 게임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구나. 설계하고 남들이 그걸 재밌게 즐겨줄 때 행복해하는 사람이구나'

를 깨닫고 나서 게임 기획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울까 염려를 했지만 강사님이 잘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볼 수 있어서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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