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유지원]멀게만 느껴졌던 게임 원화
등록일 2021-06-07 14:45:27 조회수 17556

게임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려보지 않았던 저는 많은것이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sga에 다니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알아가면서 

지금은 점점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실력있고 인정받는 게임 원화가가 되기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