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경수]프로그래밍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1-08-30 14:49:42 조회수 17489

저는 컴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과 업무를 하였으며

 

소히 말하는 수포자, 영포자입니다.

 

c언어요 태어나 지금 처음봅니다.

 

8월초 개강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프로그래밍 생님 열심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팩트폭행 스킬을 시전하실때 뼈가 좀 아픕니다. 삭신이 말이죠...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70[김재윤]이론을 배우고나서 2022-08-29
2869[김현기]절대 쉽게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2022-08-26
2868[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2022-08-25
2867[정해주]프로그래밍 배우고 있습니다.2022-08-24
2866[전승진]정말 재미있게 다닌 학원이였습니다.2022-08-23
2865[이환희]프로게이머 갈수있을까??2022-08-19
2864[윤주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8-18
2863[강예은]부족한 점을 바로 잡아주시고 2022-08-17
2862[임수경]우연히 본 수강생모집을 보고 2022-08-16
2861[김호현] 취준을 위해 듣고 있습니다.2022-08-12
2860[나문수]약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2022-08-11
2859[최준영]조금씩 발전해가는게 체감됩니다2022-08-10
2858[김민재] 개발자가 되어가는 과정2022-08-09
2857[김기성]최고의 경험2022-08-08
2856[박원빈]미래의 나를 생각하며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