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경수]프로그래밍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1-08-30 14:49:42 조회수 17388

저는 컴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과 업무를 하였으며

 

소히 말하는 수포자, 영포자입니다.

 

c언어요 태어나 지금 처음봅니다.

 

8월초 개강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프로그래밍 생님 열심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팩트폭행 스킬을 시전하실때 뼈가 좀 아픕니다. 삭신이 말이죠...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10[정소희] 배우고 습득하여 발전하려 합니다2022-05-25
2809[홍정우] 눈에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2022-05-24
2808[윤다혜] 그림이 바뀌었습니다. 2022-05-23
2807[김재학]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2022-05-20
2806[황재갑]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2022-05-19
2805[김백준]첫걸음을 시작할수있었습니다.2022-05-18
2804[최동진]자신감을 얻을수 있었습니다2022-05-17
2803[이건호]노력 중입니다.2022-05-16
2802[김민서] 선생님 지켜봐 주세요!2022-05-13
2801[김세린] 보람도 느낍니다.2022-05-12
2800[정민혁] 심리적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2022-05-11
2799[정하늘]실력이 점점 늘어갔습니다 2022-05-10
2798[곽호준]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2022-05-09
2797[김민준] 원동력을 얻게 해 주었습니다.2022-05-06
2796[송아름]뿌듯함이 생깁니다.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