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경수]프로그래밍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1-08-30 14:49:42 조회수 18383

저는 컴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과 업무를 하였으며

 

소히 말하는 수포자, 영포자입니다.

 

c언어요 태어나 지금 처음봅니다.

 

8월초 개강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프로그래밍 생님 열심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팩트폭행 스킬을 시전하실때 뼈가 좀 아픕니다. 삭신이 말이죠...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75[박수빈] 배운 것들.2020-11-06
2374[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2020-11-05
2373[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2020-11-04
2372[하인수] 열정의 방향성2020-11-03
2371[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2020-11-02
2370[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2020-10-30
2369[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20-10-29
2368[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2020-10-28
2367[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2020-10-27
2366[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2020-10-26
2365[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2020-10-22
2364[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2020-10-21
2363[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2020-10-20
2362[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2020-10-19
2361[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