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경수]프로그래밍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1-08-30 14:49:42 조회수 18346

저는 컴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과 업무를 하였으며

 

소히 말하는 수포자, 영포자입니다.

 

c언어요 태어나 지금 처음봅니다.

 

8월초 개강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프로그래밍 생님 열심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팩트폭행 스킬을 시전하실때 뼈가 좀 아픕니다. 삭신이 말이죠...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90[현종원] 좀 더 빨리 다녔더라면 지금쯤은 더 앞으로 나가있지 않을까2019-10-02
2089[이윤호]일단 도전하세요!2019-10-02
2088[이상우]꿈을 찾아 가는길2019-10-01
2087[김신재]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를 받으면서 2019-09-27
2086[강성웅]배움의 시간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2019-09-26
2085[박영욱] 다른 멋진 프로게이머들처럼 되고싶습니다2019-09-25
208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2019-09-24
2083[백현준]시간이 금방가서 아쉬울정도2019-09-23
2082[최건우]열심히 배우자라는 마음으로2019-09-20
2081[위솔] 기회를 잡기 위해 미리 준비하세요.2019-09-19
2080[진태호] 굳이 배울필요 있나 생각하시는 분들께 2019-09-18
2079[이동민]열정많은학생2019-09-17
2078[조유빈] 다시 그림에 애정을 가지게 되어 2019-09-17
2077[이유석]일단 도전해보라2019-09-17
2076[정익석]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있어보니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