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경수]프로그래밍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등록일 2021-08-30 14:49:42 조회수 18354

저는 컴공과는 전혀 무관한 일과 업무를 하였으며

 

소히 말하는 수포자, 영포자입니다.

 

c언어요 태어나 지금 처음봅니다.

 

8월초 개강하여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프로그래밍 생님 열심히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 팩트폭행 스킬을 시전하실때 뼈가 좀 아픕니다. 삭신이 말이죠... ㅋㅋㅋ

(피가되고 살이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30[황선훈] 지루할 틈 없이 2019-07-22
2029[신영진] 요즘 정말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2019-07-19
2028[허윤] 하고싶은 것을 배워서 행복해요.2019-07-19
2027[이규범] 처음에는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것 같은 실력에 2019-07-18
2026[김천일]학창 시절 게임과 판타지 소설에 빠져2019-07-17
2025[강현준]게임피드백 면에서도 2019-07-16
2024[김 웅] 아깝지 않는 투자2019-07-15
2023[김천일]막연하게 게임 기획자가 되고 싶다고만 2019-07-12
2022[정광흠]큰 걱정 하지 말자.2019-07-11
2021[서정화] 게임이라는 분야2019-07-10
2020[황영빈]독려해 가면서2019-07-09
2019[권용진] 배우며 성장해 나간다는걸 느끼고있습니다2019-07-08
2018[이재환] 학원을 다니면서2019-07-05
2017[박성환]사전 지식없이 단순히 배우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2019-07-04
2016 [홍종표]새로운 취미와 도전! 이모티콘 수업 후기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