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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솔]먼 길을 돌아 다시 게임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등록일 2021-09-15 18:30:25 조회수 24413

​안녕하세요? 저는 어려서부터 게임 개발자를 꿈꾸던 이예솔입니다. 

처음 게임을 접했을 때의 엄청난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그 감동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주고 싶어 게임 개발자의 꿈을 키워왔던 것 같아요.

비록 이런저런 사정으로 다른 일을 했었지만, 게임을 만들 기회가 찾아오자 제게 다시 한번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게 되었어요.

사실 많이 고민했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건 맞지만 이 감정이 일이 되어서도 괜찮을지, 제게 게임을 만들만한 무언가가 있는지 말이에요.

고민 끝에 결국  SGA에 등록하게 되었어요!

처음 수업 들을 때 좀 많이 긴장했지만 친절하시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수업을 들은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뭔가 길이 조금씩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그동안 게임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들, 지식들이 수업을 들으면서 하나하나 정리되어가는 느낌이에요.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해나가는 게 하루하루 너무 즐겁습니다!

다 좋은 선생님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열심히 피드백 해주시고, 답변해 주시고, 많은 지식들도 알려주시고..

정말 좋은 게임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항상 선생님께 감사하고 남은 수업도 열심히 들어서 꼭 좋은 게임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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