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창훈] 좋은 방향으로의 제시
등록일 2021-09-14 10:29:25 조회수 18228

 학원에 들어오기 전 어떤 방식으로 그려야 하나 어떤 형식으로 구성해야 하나에 대해 정확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방향성을 찾기 위해 학원을 선택했고 지금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좋은 방향을 제시 받을 수 있었고 나 스스로도 그 방향에 대해 고심한 끝에 선택 할 수 있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