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304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15[이수용]프로게이머의 미래 SGA2018-06-21
1714[김영훈] 막막했는데2018-06-21
1713[우한수]본인이 절실하고 노력을 한다면2018-06-21
1712[김이브]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2018-06-20
1711[강동훈] 더 탄탄하게2018-06-20
1710[김정민]지금 시작해도 괜찮아2018-06-19
1709[이준호] 배움이 필요하다면2018-06-19
1708[방한별] 구체적인 계획도 2018-06-18
1707[한서아] 기술이 아닌 그림을 배웁니다-2018-06-15
1706[김현건]프로그래밍의 배움의 재미2018-06-14
1705[이동현]기초부터 탄탄히2018-06-12
1704[최은주]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2018-06-12
1703[민병덕]하나하나 천천히2018-06-12
1702[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2018-06-11
1701[이현승] SGA와 함께 스텝업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