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306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40[공진혁]프로의 길로 가즈아!!!2018-03-28
1639[박경기] 모르는데 그걸 콕 집어서2018-03-27
1638[박지현]무엇이든 만들수 있는 모델러 준비생!2018-03-26
1637[전도진]프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위해 2018-03-23
1636[최홍민] 하나의 도전이 시작됐어요2018-03-22
1635[김미루]아무것도 몰랐던 때를 생각하고 2018-03-22
1634[배건하]게임을 만들고싶다면 프로그래머가 되면 되죠2018-03-21
1633[임경혁]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3-20
1632[정민우] 프로게이머가 꿈이에요2018-03-19
1631[배상원]취업을 위한 최고, 최선, 최종의 선택 2018-03-19
1630[이원세]게임들을 보는 시야가2018-03-16
1629[박준형] 프로게이머가 정말 하고싶어졌어요!!2018-03-16
1628[김형섭]얼른 금손되서 2018-03-15
1627[박성수]기초부터 실무까지2018-03-14
1626[이학진] 도전 정신!!!2018-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