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564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50[조제동]2년동안 회사를 다니다 2017-12-07
1549[김진웅]먼 길이였지만 배우고 싶은 게임기획이기 때문에2017-12-07
1548[박근영]다시 한번 도전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2017-12-06
1547[홍소의] 국비수업은 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듣는것을 추천합니다!2017-12-05
1546[김복환]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2017-12-04
1545[전민영]지금 망설이는 시간에 2017-12-01
1544[최동건] 취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2017-11-30
1543[신동윤]상위 500위 안에 !2017-11-29
1542[정승원] 게임프로그래머 남은건 취업뿐2017-11-28
1541[박성식]어릴때부터의 꿈2017-11-27
1540[서준혁] 피드백도 언제든지2017-11-27
1539[심윤성]게임기획자가 무엇인지 2017-11-24
1538[이동은]때론 너무 어려워서 많이 힘들때도 있지만 2017-11-23
1537[전우현] 내 명함을 드리는 그 날을 위해2017-11-22
1536[도규빈] 게임 원화가가 되기위해서201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