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22903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945[정명길]열심히해보자2022-12-16
2944[정창우]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좋아요2022-12-15
2943[박형준]앞으로가 기대됩니다.2022-12-14
2942[현지훈]1이라도 할 수 있는 한 계속 해보자2022-12-13
2941[김재효] 재밌는 프로그래밍!2022-12-12
2940[명세민]꿈을 현실로2022-12-09
2939[문민철]c언어 기초부터 2022-12-08
2938[이성원] 게임 기획을 배우면서2022-12-07
2937[손승원]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2022-12-05
2936[임혜미]발전하고 싶다면2022-12-02
2935[정서희]어려운 프로그래밍2022-12-01
2934[이승재]게임쪽에서 꿈을 가지고 있다면2022-11-30
2933[조상연] 방향성이 잡혀가는 기분입니다2022-11-29
2932[문지훈]덕분에 게임기획에 대해서2022-11-28
2931[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202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