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4864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435[허수희] 취업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 고마운 수업입니다.2021-01-14
2434[임세진] 어떤 것을 해야할지 배울 수 있었던 기회2021-01-14
2433[박수진]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2021-01-13
2432[김다솜] 처음 시작하기 좋은 수업2021-01-13
2431[전성호] 꿈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준 곳2021-01-12
2430[김왕국] 원화가를 향해 실력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2021-01-11
2429[장혜연]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2021-01-09
2428[정양훈] 꿈을 위해서 나아간다2021-01-08
2427[김창민] 실력을 쌓기 위해 현재진행형입니다.2021-01-07
2426[김한웅] 기획자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2021-01-06
2425[정준우] 더 잘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2021-01-05
2424[정찬양] 고마운 학원입니다2021-01-05
2423[박준현] 수업에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2021-01-04
2422 [김연환] 많은 혜택과 정성스런 배려가 있는 곳2020-12-31
2421[유은성] 꼼꼼하게 가르쳐 주십니다2020-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