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4992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50[정원택] 3D 배경 디자이너의 길2019-12-20
2149[오유경]열심히 하고 있어요2019-12-19
2148[장광래]본인이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2019-12-18
2147[이영주]게임 만들기 2019-12-17
2146[이은비] 내 꿈을위한 욕심2019-12-16
2145[김이룸]새롭게 배운 것들이 2019-12-13
2144[박건혁] 공부가 재미있어졌습니다.2019-12-12
2143[김은주]지금 못하면 평생 할 수 없을 것2019-12-11
2142[조민식]처음부터 시작2019-12-10
2141스파인을 배워가며 새로운 길에 눈을 뜨게되었습니다2019-12-10
2140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2019-12-10
2139[이효상]그림은 처음이라도, ok2019-12-09
2138[정시훈]이 학원을 다니고 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2019-12-09
2137[이용국]SGA 를 추천합니다.2019-12-06
2136[장서윤]회사에 가는 모습을 상상해요.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