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031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25[신윤영] 새롭게 배운다는 것2019-03-15
1924[김승연]어느덧 나도 입사지원을2019-03-14
1923[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2019-03-13
1922[박재륜]기획자를 배우는 것2019-03-12
1921[한세희]취준생분들은 꼭 한 번쯤2019-03-12
1920[김선유]나의 인생을 변화시켜준 곳2019-03-11
1919[이시선]원화가로 취업하고 싶어요!2019-03-08
1918[김수빈] 이전 학원에서 배울 수 없던 많은 지식2019-03-07
1917[나윤재] 성장해가는 재미를2019-03-07
1916[조영욱] 내 목표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2019-03-07
1915[홍동균]여러 후기들과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2019-03-06
1914[임마린]점점 제대로된 기획자로2019-03-05
1913[정희훈]3d 게임캐릭터 디자이너의 꿈을 이룰수있다.2019-03-04
1912[심규원]각성하듯이 2019-02-28
1911[성혜람]배그 프로게이머 리뷰201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