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106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0[박성수]다시 기초부터 3D까지.2018-12-07
1849[이미경]저의 실력에 맞춘 친절한 강의와 상담2018-12-06
1848[한성수] 기획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2018-12-06
1847[유영준]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2018-12-06
1846[최호선]아침부터 밤까지 2018-12-05
1845[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2018-12-04
1844[박세진]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흥미를 가지고 2018-12-03
1843[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2018-11-30
1842[김회민]다시 처음부터 2018-11-30
1841[박해준]프로게이머의 열정2018-11-30
1840[임형석]새로운 시작의 발판2018-11-30
1839[정경아]후회하지 않습니다2018-11-29
1838[성빈]또 다른 낙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2018-11-28
1837[유지현]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연속2018-11-26
1836[이상준]몇 달간 배움을 즐기며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