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효민] 처음해보는 것 만큼 많이 두렵다
등록일 2021-12-01 15:22:45 조회수 15108

 판매직으로 일만 3년하고 전공을 살린다고 또 다시 2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왔다.

 공허함에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캐릭터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내가 이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고 고민을 했다.

 그림을 학교 미술 시간 외에는 그려본 적도 없었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두려움도 크고 겁도나고 했지만, 그 후 바로 학원 상담을 받아 보았고 등록하고 현재 거의 2달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직은 두렵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20[임재훈] 퀄리티를 높이고 있습니다.2018-11-06
1819[최선웅]프로게이머를 목표로 2018-11-05
1818[배준영] 프로그래밍 수강하고 있습니다.2018-11-02
1817[안덕렬] 충실한 시간2018-11-02
1816[조현성] 막연히 그저 게임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분들!2018-11-01
1815[박인식]게임 기획을 기초부터 쉽게 배웠습니다2018-10-31
1814[이하영]개인의 스타일에 맞춰서 2018-10-30
1813[차은혜]꿈에 그리던 2018-10-29
1812[오현정] 자신의 작품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2018-10-26
1811[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2018-10-25
1810[박지현] 체계가 잡히면 빨라지고 퀄리티도 좋아집니다!2018-10-24
1809[김태훈]배우길 잘했다는 생각뿐 입니다2018-10-23
1808[이병철] 열정이 넘치는2018-10-22
1807[강석현] 점점 코딩의 재미에2018-10-19
1806[이한울]국비를 한다면!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