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영균]질문을 열심히...
등록일 2022-01-13 17:14:56 조회수 16590

저는 현재 게임프로그래밍 초급반을 수강중입니다. 한달 동안 초급반을 수강하면서 느낀점은 학원이라고 해서 가만히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것만 따라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생이긴 하지만 질문으로써 수업 분위기를 유도하고 선생님께서 더 잘 설명해주실 수 있도록 학생들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사실 엄청 많이 알고 계신데, 이걸 잘 풀어내는데는 아직 어색하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럴 수수록 저희가 더 궁금한 부분을 자세하게 열심히 물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