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동준]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봤습니다.
등록일 2022-02-03 15:59:59 조회수 22778

초등학생 때부터 공부랑 은 담을 쌓고 지냈고,

고등학교 3학년부터 알바만 6년 동안 했습니다.

처음으로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었고, 2달 가까이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이 학원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우러 왔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지만, 처음으로 접해보는 영역이고, 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기에

자신감보단 이게 잘 될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섰는데,

이제 곧 4개월차에 들어서는 지금에서야 저는 이걸 배우는게 재미가 있단걸 느끼고,

강사님 또한 처음 접해보는 저 같은 초심자도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저처럼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있다면 꼭 추천 하고싶습니다.

그래픽이든 원화든 프로그래밍이든 처음 배워본다고 겁낼게 아니라,

몇 번 강의를 듣다보면 금방금방 이해를 할 수 있을겁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