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동준]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봤습니다.
등록일 2022-02-03 15:59:59 조회수 16524

초등학생 때부터 공부랑 은 담을 쌓고 지냈고,

고등학교 3학년부터 알바만 6년 동안 했습니다.

처음으로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었고, 2달 가까이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이 학원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우러 왔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지만, 처음으로 접해보는 영역이고, 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기에

자신감보단 이게 잘 될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섰는데,

이제 곧 4개월차에 들어서는 지금에서야 저는 이걸 배우는게 재미가 있단걸 느끼고,

강사님 또한 처음 접해보는 저 같은 초심자도 제대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저처럼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있다면 꼭 추천 하고싶습니다.

그래픽이든 원화든 프로그래밍이든 처음 배워본다고 겁낼게 아니라,

몇 번 강의를 듣다보면 금방금방 이해를 할 수 있을겁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