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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상]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등록일 2022-02-09 18:21:47 조회수 17020

게임을 좋아했기 때문에 게임 개발을 꿈꿔왔었고, 혼자서 게임 개발 프로그램을 만지작거리면서 굉장히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학원에 등록하기 전까지는 진짜 고생 길이 훤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응용하다 보니 어느새 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아직 게임 제작을 마무리 짓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예전의 저를 생각한다면, 정말 많은 발전을 이뤄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이 만약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운다면, 혼자서 공부하기보다는 반드시 도움을 받아가면서 프로그래밍을 하기를 바라고, SGA는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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