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서치훈] 학원에서 공부하며
등록일 2022-02-15 16:20:52 조회수 17243

게임 기획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게임 아이디어를 생각하며 창작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고 있을 때 기획서는 어떻게 쓰고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그때 서울 게임 아카데미를 알게 되어 공부를 시작하였고 벌써 6개월 차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지식도 없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지만 게임 회사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커리큘럼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