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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다훈]아무것도 몰라도 할 수 있구나...
등록일 2022-04-11 15:42:28 조회수 16414

게임을 만든다-에 대해 처음엔 조금 두려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기존에 했던 공부와 달리,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게

저의 발목을 강하게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꼭 해보고 싶었기에, 용기를 내서 학원에 들어갔을 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구 답변해주신 강사님 덕분에 눈 딱 감고 도전했고

지금 후회는 없습니다.

담당 강사님의 친절한 리드에 조금씩이나마 뭔가를 해내고 있네요.

만약, 저처럼 망설이는 분들이, 후기를 보면서 할지 말지 각을 보고 있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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