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재윤]친구야 고맙다
등록일 2022-04-22 13:54:06 조회수 16212
친구의 소개로 이 학원에 들어오게 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내가 모르는 게 있을 때 모르는 걸 언제든 어느때든 물어볼 수 있다는 게 확실히 장점입니다. 독학이나 화상강의면 확실히 불가능한 그 부분이 전 확실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면 할수록 지적당하는 게 일상이지만 독학을 하는 사람들에겐 이런 지적이야말로 너무도 만족스럽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