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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갑]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등록일 2022-05-19 17:05:57 조회수 13024

비전공자로 프로그래밍 수업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관련 지식이 전무 하여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걱정과 달리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프로젝트로 진행도 해보면서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내용 자체가 상당히 어렵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분명 할 수 있습니다. 

아직 기초적인 단계 이지만 열심히 수업도 듣고 복습도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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