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민혁] 심리적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등록일 2022-05-11 14:59:54 조회수 17135

좋은 강의가 넘쳐나는 요즘 여러 정보를 접하며 혼자 공부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것에 필요한 노력의 정도는 생각보다 매우 크고 

실제로 행할수 있는 사람은 적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수강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혼자 맨땅에 헤딩하며 막무가내식으로 노력하는 것보단 

학원의 커리큘럼에 따라서 진행하는 것이 매우 안정적이고 심리적으로도 안심이 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