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연]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2-10-18 13:53:43 조회수 12917

학원에 다니기 전에 코딩의 ㅋ정도는 배워봤을까요.

그때는 간단한 것조차 간신히 배우고, 어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배우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등록했었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점이 많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괴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왜 이게 안 될까. 이해도 잘 안되고... 지금 잘 하는 걸까.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말씀해주신 대로 따라가다 보니 이제야 앞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분명한 것은 처음보다는 나아졌으며, 하면 할수록 재밌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