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연]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2-10-18 13:53:43 조회수 12764

학원에 다니기 전에 코딩의 ㅋ정도는 배워봤을까요.

그때는 간단한 것조차 간신히 배우고, 어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배우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등록했었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점이 많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괴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왜 이게 안 될까. 이해도 잘 안되고... 지금 잘 하는 걸까.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말씀해주신 대로 따라가다 보니 이제야 앞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분명한 것은 처음보다는 나아졌으며, 하면 할수록 재밌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