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연]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2-10-18 13:53:43 조회수 12903

학원에 다니기 전에 코딩의 ㅋ정도는 배워봤을까요.

그때는 간단한 것조차 간신히 배우고, 어렵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배우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등록했었습니다.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점이 많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괴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왜 이게 안 될까. 이해도 잘 안되고... 지금 잘 하는 걸까.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말씀해주신 대로 따라가다 보니 이제야 앞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분명한 것은 처음보다는 나아졌으며, 하면 할수록 재밌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좋은 커리큘럼과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