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문경원]게임이 좋아서
등록일 2022-07-07 16:03:58 조회수 16169

고등학교 때 딱히 그럴듯한 꿈은 없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하고싶은 일이 없다보니 대학교 수업은 지루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을 하다가 광고를 보게 되었고,

인생을 의미없이 보낼 바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라고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하던 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많은 게임을 접했고

게임의 원리까지 알고 싶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일러스트, 음악, 기획 등등 모든 부분을 좋아했지만

우선 없으면 안되는 프로그래밍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배우게 되니 자연스럽게 흥미도 생기고 미래가 밝아지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게 되면서 게임 하나를 완전히 혼자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도 생겼습니다.

삶의 길을 찾아준 학원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85[김민진]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치는 학원2017-06-14
1384[황윤정]원화반에서 국비까지2017-06-14
1383[김윤중]프로그래머를 위한 새로운 도전기2017-06-13
1382[이찬] 내가 가야할 길을 지시해주는 이정표2017-06-12
1381[권현정] 사전지식이 조금만 있어서 많이 불안했습니다2017-06-12
1380[이진수] 인생의 전환점이 된 SGA2017-06-12
1379[장규호] 막막했던 게임 기획의 기초를 잡을 수 있었고 2017-06-09
1378[신우철]게임회사취업의 열쇠는 SGA입니다. 2017-06-08
1377[황지환]기획의 늪에 빠진 나!!2017-06-08
1376[이록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향하여2017-06-07
1375[장한아] 내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때의 쾌감2017-06-07
1374[김종휘]빠르고 정확한 공부를 위한 학원2017-06-07
1373[김건희] 나의 꿈을 위한학원 SGA.2017-06-05
1372[이영현] 한계를 느껴 학원을 찾았습니다.2017-06-02
1371[유지영] 젖은 나무에서 불을 지피려고 하듯이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