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문경원]게임이 좋아서
등록일 2022-07-07 16:03:58 조회수 14866

고등학교 때 딱히 그럴듯한 꿈은 없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하고싶은 일이 없다보니 대학교 수업은 지루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을 하다가 광고를 보게 되었고,

인생을 의미없이 보낼 바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라고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하던 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많은 게임을 접했고

게임의 원리까지 알고 싶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일러스트, 음악, 기획 등등 모든 부분을 좋아했지만

우선 없으면 안되는 프로그래밍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배우게 되니 자연스럽게 흥미도 생기고 미래가 밝아지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게 되면서 게임 하나를 완전히 혼자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도 생겼습니다.

삶의 길을 찾아준 학원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