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문경원]게임이 좋아서
등록일 2022-07-07 16:03:58 조회수 15878

고등학교 때 딱히 그럴듯한 꿈은 없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하고싶은 일이 없다보니 대학교 수업은 지루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을 하다가 광고를 보게 되었고,

인생을 의미없이 보낼 바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라고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하던 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많은 게임을 접했고

게임의 원리까지 알고 싶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일러스트, 음악, 기획 등등 모든 부분을 좋아했지만

우선 없으면 안되는 프로그래밍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배우게 되니 자연스럽게 흥미도 생기고 미래가 밝아지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게 되면서 게임 하나를 완전히 혼자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도 생겼습니다.

삶의 길을 찾아준 학원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0[박성수]다시 기초부터 3D까지.2018-12-07
1849[이미경]저의 실력에 맞춘 친절한 강의와 상담2018-12-06
1848[한성수] 기획수업을 수강하게 되면서!2018-12-06
1847[유영준]게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2018-12-06
1846[최호선]아침부터 밤까지 2018-12-05
1845[박현우] 나의 게임아카데미2018-12-04
1844[박세진]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에 흥미를 가지고 2018-12-03
1843[이현수] 정말좋은 미래에 대한 학원2018-11-30
1842[김회민]다시 처음부터 2018-11-30
1841[박해준]프로게이머의 열정2018-11-30
1840[임형석]새로운 시작의 발판2018-11-30
1839[정경아]후회하지 않습니다2018-11-29
1838[성빈]또 다른 낙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2018-11-28
1837[유지현]매일매일이 새로움의 연속2018-11-26
1836[이상준]몇 달간 배움을 즐기며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