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송명근]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
등록일 2022-07-12 01:13:15 조회수 25099

어렸을 때부터 게임은 습관처럼 제 생활 속에 녹아 있었습니다.

항상 좋아하던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대학생이 되고 난 후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정보 공학과로서 it 계열의 전공을 수료했지만 한국의 정책이나 게임에 대한 인식이 아직 받쳐주지 못해서 인지 게임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군대를 갔기 때문에 전역 후 취업 생활로 뛰어들었을 때, 하고 싶은 것과 유리한 전공 중 무엇을 할지 고민할 때 게임 학원의 국비 교욱을 알게 된 것이 정말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학원에서 3명의 선생님에게 배웠는데 모두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 주십니다.

무엇보다 학원의 커리큘럼과 박문수 쌤의 스파르타식 교육이 마음에 듭니다.

수업 이후에도 감시 받는 느낌이지만..ㅎㅎ 취업 난 시대에 쌤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최선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열심히 한 만큼 성공해서 학원을 빛내겠습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