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강만석]프로게이머라는 꿈을 키우며
등록일 2022-07-29 03:21:58 조회수 12487

세상에 살면서 내가 프로게이머라는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게임 학원인 SGA를 다니게 되고 정말이지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참 웃기다.

부모님께 내가 맨 처음으로 갑자기 프로게이머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부모님에 황당한 표정과 반응들, 하지만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켜내고 신뢰도를 점점 쌓으면서

믿음이라는 것을 주게 되었다.

그렇게 학원에 다니게 되었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 아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왜냐? 내 꿈을 이루고 싶어서 이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부모님께 실망을 안겨드리고 싶지 않기 위해서 이다.

꼭 성공해서 내가 이렇게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달려왔고 그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것이다.

학원들 다니면서 제일 좋은것은 일단 시스템 이라고 생각한다.

본점이 아닌 수원 캠퍼스에 다니고 있지만 부원장 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제일 중요한 코치님들이 재미있고 착하시다.

학원에 와서 무턱대고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뇌지컬과 피지컬 즉,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사용해서 자물쇠 하나하나를 풀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경험에서 나오는 거고 그 경험을 경험한다면

넌 무엇보다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내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

지금보다 더 성장해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수가 되고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