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용진]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
등록일 2022-09-23 10:05:06 조회수 18971

게임 기획으로 진로를 정하게 되어 게임 기획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수업을 들으며 본인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 알게 되었고, 더 많은 관심과 정보가 필요하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여러 예시를 보며 게임 기획이란 어떤 것인지 알아가고 있고, 수업에서 배우는 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여 찾을 수도 있을 법한 내용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더 많은 시각을 느끼고, 실제 현실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름길이 아닌 정확한 길을 안내해 주시고, 본인의 노력이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