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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등록일 2022-08-25 14:33:06 조회수 16664

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그저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학원을 등록했었습니다.

게임이 좋아서 '이 분야에 관련되어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학원에 처음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초반이 막바지입니다. 

처음에 이론을 배우기 시작하며 게임을 하면서 당연시하게 생각하던, 전혀 고려해보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되며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 한달 시간이 지나 갈수록 높은 퀄리티의 문서는 아니지만 제 손으로 만든 문서의 수들이 늘어나게 되고 무엇인가 이루어 간다는 느낌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과제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 잘 마무리 하여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 때 까지 좋은 수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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