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최형준]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등록일 2022-08-25 14:33:06 조회수 16656

비전공자에 사전 지식 없이 그저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학원을 등록했었습니다.

게임이 좋아서 '이 분야에 관련되어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학원에 처음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기초반이 막바지입니다. 

처음에 이론을 배우기 시작하며 게임을 하면서 당연시하게 생각하던, 전혀 고려해보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생각 하게 되며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 한달 시간이 지나 갈수록 높은 퀄리티의 문서는 아니지만 제 손으로 만든 문서의 수들이 늘어나게 되고 무엇인가 이루어 간다는 느낌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항상 과제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정 잘 마무리 하여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 때 까지 좋은 수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