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기웅] 걱정은 반으로 기대는 두배로.
등록일 2022-10-17 09:00:37 조회수 17017

4년간 회사에 취직하여 일을 하고있던 저는 어느 순간 일상에 대한 지루함과 허무감이 느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휴가를 내고 쉬던 어느 날 문득 깨달았습니다.

내가 살고 싶던 인생이 이런 인생이였나.

그 생각이 들자 회사를 바로 그만두고 바로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프로그램 공부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는 것에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어렸을적부터 만들고 싶었던 게임에 대한 열망이 저를 이끌어주었으니까요.

그렇다고해서 걱정이 안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처음해보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걱정, 또 잘 배울수있는가에 대한 걱정, 전과 같은 인생을 보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

여러가지 걱정거리들이 제 발을 붙잡고 저에게 질문을 하며 걸어가는것을 망설이게 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게 된 이후로 저를 붙잡고 있던 여러 문제와 걱정들은 하나하나 떨어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잘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좋은 교육과정이 좋아 여러 걱정들을 해결해주었습니다.

 

나아가야할 길은 멀고 복잡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도, 인생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쌓아가며, 걸어가며 해결해 나가는 겁니다.

목적지는 멀고 보이지 않는것같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만 안다면 언젠간 도착할테니까요.

번호 제목 등록일
2720[이제우]재밌게 잘듣고있습니다2022-01-26
2719[이강민]꿈을 찾아 왔습니다.2022-01-25
2718[김판규]배우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습니다2022-01-24
2717[이승남]뭐든 혼자보단 배워야2022-01-24
2716[이강연]게임 개발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었습니다.2022-01-21
2715[안덕관]서선생님 덕분에 그림 배우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2022-01-20
2714[최선규]수업 잘듣고있습니다.2022-01-19
2713[ 이승준]게임 기획을 공부하며2022-01-18
2712[김상희] 한 발자국 앞으로2022-01-18
2711[김성원] 대학을 다니셔서 시간이 없으시다는 핑계는 그만!2022-01-17
2710[김재환]프로그래밍을 배운지 한달째2022-01-14
2709[김영균]질문을 열심히...2022-01-13
2708[김승연]혼자 공부하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2022-01-12
2707[김경태]새로운 걸 시도할 때는 항상 2022-01-11
2706[강동윤] 공부 어려우면 여기 와서 상담이라도 받으러 올사람!!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