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
등록일 2022-11-24 09:44:31 조회수 14746

진로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자 선택하게 된 위탁교육 프로그래밍 과정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단순히 학교에 가기 싫고 현재의 고난을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라면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교육 과정에서 게임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본인이 꿈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없다면 수업에 따라갈 수 조차 없고 학교와 다르게 억지로 이끌어주거나 챙겨주지 않는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이 프로그래밍 수업의 교육과정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 과정을 통해 취업을 하고 싶다면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내 진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을 해보았던 이 고등학교 시기를 잊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현명히 설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3065[김태욱]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2023-07-19
3064[김진영]자신감이 생긴다2023-07-18
3063[정장우] 5개월 남짓 흐른 지금2023-07-17
3062[장신혁]즐거운 과제2023-07-14
3061[김환일]언리얼 클라 수업 과정을 들으면서...2023-07-13
3060[정영균] 먼 길을 가기 위한 한 걸음2023-07-12
3059[김선우]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는 나2023-07-12
3058[김민기] 게임 기획의 가장 확실한 방법2023-07-12
3057[손승환] 재밌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2023-07-12
3056[강지민]실전에서 응용되는 가르침2023-07-05
3055[변연우]코치님들이 잘 이끌어주실거라 2023-07-04
3054[김윤우]포기하지 말자2023-07-03
3053[이아연]고민할 시간에 상담받고 수강하세요!2023-06-30
3052[나대호]프로가 되기 위한 성장통2023-06-29
3051[하종욱]진로와 관련된 체험을 할때 202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