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
등록일 2022-11-24 09:44:31 조회수 15921

진로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자 선택하게 된 위탁교육 프로그래밍 과정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단순히 학교에 가기 싫고 현재의 고난을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라면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교육 과정에서 게임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본인이 꿈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없다면 수업에 따라갈 수 조차 없고 학교와 다르게 억지로 이끌어주거나 챙겨주지 않는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이 프로그래밍 수업의 교육과정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 과정을 통해 취업을 하고 싶다면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내 진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을 해보았던 이 고등학교 시기를 잊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현명히 설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05[석현수]게임이라는 열정을 갖고 있으니 2017-10-13
1504[김기준]1도 모르는 저를 일깨워준곳2017-10-12
1503[이등용]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2017-10-11
1502[최향숙]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7-10-10
1501[권하늘]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곳2017-10-10
1500[김수현]좀 더 힘내자2017-09-30
1499[김은영]도전을 계속 할 수 있게끔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선생님2017-09-29
1498[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7-09-28
1497[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2017-09-27
1496[최태성]늦은 나이에 시작을 했지만2017-09-27
1495[김유경]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2017-09-26
1494[서동욱]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2017-09-25
1493[최소라}기획자가 되기 위한 날개를 달고 싶다면..2017-09-22
1492[신정후]게임 원화가로 가는 길!2017-09-21
1491[김준영] 제대로 배우고싶다면....201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