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
등록일 2022-11-24 09:44:31 조회수 15675

진로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자 선택하게 된 위탁교육 프로그래밍 과정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단순히 학교에 가기 싫고 현재의 고난을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라면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교육 과정에서 게임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본인이 꿈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없다면 수업에 따라갈 수 조차 없고 학교와 다르게 억지로 이끌어주거나 챙겨주지 않는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이 프로그래밍 수업의 교육과정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 과정을 통해 취업을 하고 싶다면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내 진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을 해보았던 이 고등학교 시기를 잊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현명히 설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2405[김신재] 성장해 나가고 있는 '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2020-12-12
2404[박상민]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2020-12-11
2403[이시연] 좀 더 노력하자.2020-12-11
2402[강태훈] 제대로 해낼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2020-12-10
2401[옥정우] 나날이 발전함을 느낄 수 있던 수업2020-12-09
2400[정지원] 서로 공유하며 더 자극받을 수 있는 수업2020-12-08
2399[이상원] 기획이라는 중요한 위치를 알게 된 수업2020-12-08
2398[고준호] 게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며2020-12-07
2397[유현재]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2020-12-04
2396[김명진] 막연한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2020-12-03
2395[강성수] 기획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던 수업2020-12-02
2394[이영진] 뭘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2020-12-01
2393[고민석] 꿈이 아닌 현실로2020-11-30
2392[조민우] 나를 발전 시킨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2020-11-27
2391[차상현] 양질의 수업과, 충분한 피드백2020-11-26